이해건축 건축사무소

Café Ecrou

건물의 도로 쪽을 투명하게 열어주어 건물 내로 동선을 유입하고 내부에 중정을 두어 주변의 흐름과 도서관의 공간을 수직적으로 연계했다.
각 층 열람실 중 외피에 면한 영역의 2개층을 오픈하여 건물 주변과 내부를 적극적으로 관계 맺고 동시에 공간의 크기와 채광을 넉넉히 확보하여 쾌적한 열람공간을 제공했다.
이러한 건축적 장치들의 의도는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아 마치 도심 속 섬처럼 고립되어 있던 건물을 다시 일상과 관계 지어 환원하는 것에 있다.

완공년도

2021

설계담당

이병철, 정석훈, 이지연

위치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용도

근린생활시설

연면적

175.23m²

구조

철골구조

주요마감

1.2mm 아연도금강판

협엽

CBM, 모아구조

클라이언트

개인

사진

texture on texture

SPACE 12월, 현지네 게재

성남역사박물관은 전시동과 교육동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건축 설계안을 공모하는 전시동은 총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돼 건축면적 1,400㎡, 연면적 5,600㎡ 규모로 건립된다. 착공 시점은 내년 5월, 준공목표는 오는 2024년 말이다. 전시동 설계의 기본방향은 “성남의 역동적인 도시 건설과 전통적인 역사문화를 담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교육동과 기능을 분리해 별동으로 조성됨을 고려해 두 건물 간 상호 기능을 연계하고, 공원 이용객을 유도하는 공간 구성과 동선을 계획해야 한다.건축적 장치들의 의도는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아 마치 도심속 섬처럼고립도어 있던 건물을 다시 일상과 관계 지어 환원하는 것에 있다. 2022년 성남역사박물관 공모전에서 3위를 수상하였다.